[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음악중심’ 컴백무대를 응원해준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9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버디의 우렁찬 응원 덕분에 평소보다 1.16배는 더 힘나서 열심히 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역시 언제 어디서나 힘차게 응원해주는 우리 버디가 최고야”라고 애정을 표했다.
‘음악중심’ 여자친구 컴백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표정과 윙크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여자친구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해야’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는 지난 14일 오후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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