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은 이별이 아닌 새로운 만남과 설렘을 노래하며 숨겨왔던 사랑을 고백하는 프로포즈송이다. 프로듀서 에이톤과 국내 최고 코러스 세션인 강태우가 함께해 완성도도 높였다.
이우, 26일 ‘고백’ 발매 사진=소리바다 제공
지난해 듣는 이들의 가슴을 절절하게 만드는 이별 발라드로 대중을 만나왔던 이우는 이번 ‘고백’을 통해 폭넓은 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솔로 데뷔 이후 이우는 ‘미리 알았더라면’(If I Know)을 비롯해 ‘공일공’(010) ‘다시 웃게 할 수 있다면’ 등 앨범 활동은 물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공일공’(010)은 각종 SNS상에서 꾸준하게 화제를 모으고 있고, 이는 또 하나의 역주행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한편 이우는 ‘고백’을 시작으로 2019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