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NC 다이노스가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호준 코치가 같은 비행기로 출국하는 봉중근 위원을 만나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