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 김현욱 트레이닝 코치가 투수들의 준비된 몸 상태를 호평했다.
LG는 1일부터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서 2019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훈련 첫날임에도 이동현을 비롯한 심수창, 진해수, 여건욱, 문광은, 최동환, 임찬규, 배재준 등 베테랑과 영건투수진이 앞다퉈 불펜피칭을 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이를 지켜본 김현욱 코치는 “다들 겨울에 몸을 잘 만들어왔다. 모두들 몸 상태가 좋아 기술훈련 들어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며 “전체적으로 컨디션들이 잘 올라와있는데 아무래도 자율훈련조로 먼저 들어온 선수들 몸 상태가 좋다”고 자세히 평가했다. 김 코치는 “(그중) 진해수가 가장 몸을 잘 만들어온 것 같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김 코치는 “훈련 첫날부터 투수들이 불펜피칭을 시작했는데 역대 캠프 중 가장 빠르지 않을까 싶다. 이제 겨울 자율훈련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다”고 준비된 투수들 모습에 반색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