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설 인사를 건넸다.
지난 5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몽땅 받아요”라는 인사도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동그란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대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가 아닌 귀여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른 곳을 바라보며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해를 잡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았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초청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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