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와 결혼 후 처음 맞이한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안 먹는 저는 밤이나 깔게요”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홍현희는 술상을 차려놓고 시아버지와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제이쓴은 옆에 앉아 밤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이쓴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기해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21일 결혼식을 올린 제이쓴과 홍현희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부부애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