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와 결혼 후 처음 맞이한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안 먹는 저는 밤이나 깔게요”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홍현희는 술상을 차려놓고 시아버지와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제이쓴은 옆에 앉아 밤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이쓴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기해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21일 결혼식을 올린 제이쓴과 홍현희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부부애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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