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20일 컴백 확정…‘입꼬리(Allure)’로 절제된 성숙美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효민이 절제된 성숙미 가득한 신곡 ‘얼루어(Allure)’로 컴백한다.

효민은 오는 20일 세 번째 미니앨범 ‘얼루어(Allure)’를 발표, 타이틀곡 ‘입꼬리(Allure)’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이번 앨범은 그녀가 솔로로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총 7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앨범명인 ‘얼루어(Allure)’는 불어로 보다(Look)라는 뜻과 영어로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매력(the quality of being powerfully and mysteriously attractive or fascinating)이라는 뜻을 담았다. 효민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아낸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효민, 20일 ‘입꼬리(Allure)’ 발매 사진=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그동안 컬러 테마로 나왔던 디지털 싱글 ‘망고(MANGO)’의 옐로우, ‘으음으음(U Um U Um)’의 에메랄드에 이은 결정판 앨범인 ‘입꼬리(Allure)’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이때까지의 컬러 바리에이션을 완성 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힙합뿐만 아니라 R&B, 발라드 그리고 아이돌까지 다채로운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브랜뉴뮤직의 라이머 대표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는 효민의 성숙함과 절제된 매력을 볼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 밝히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효민은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찾아가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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