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오키나와) 한이정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연습 경기에 임기영을 선발 투수로 내보낸다.
KIA는 12일 일본 오키나와 차탄구장에서 주니치와 연습 경기를 치른다. 두 번째 연습 경기. 전날(11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평가전에서 3-5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선발투수는 임기영이다. 여기에 제레미 해즐베이커가 톱타자로 나선다.
임기영이 12일 주니치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日오키나와)=천정환 기자 KIA는 해즐베이커(지명타자)-김선빈(유격수)-안치홍(2루수)-나지완(좌익수)-김주찬(1루수)-최원준(우익수)-문선재(중견수)-김민식(포수)-류승현(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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