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기안84가 ‘발렌타인데이에 의리 초콜릿도 못 받을 것 같은 남자 스타’ 2위에 올라 화제다.
스타들의 각종 랭킹을 전하는 익사이팅디시는 12일 ‘밸런타인데이에 의리 초콜릿도 못 받을 것 같은 남자 스타는?’이라는 주제의 투표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랭킹 결과에 따르면 전체 2049표 중 465표(22.5%)를 받은 김제동이 1위에 올랐다. 그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노총각 스타다.
이어 기안84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기안84는 226(11.0%)표를 얻었다. 그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유쾌한 모습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3위에는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는 223표(10.9%)로 2위 기안84와 단 3표차를 기록했다. 승리는 최근 버닝썬 폭행사건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밖에 이름을 올린 남자스타는 방송인 붐과 양세형, 김영철, 지상렬 등이었다. 해당 조사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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