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별이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어플로 보정한 사진과 함께 “어플이 있어서 다행”이라며 “초췌해진 몰골을 조금이나마 감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만”이라며 “나는 입덧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갑자기 좋아진 입맛 덕에 살이 포동포동 오르고 있다”면서 “임산부 요가나 필라테스를 시작해볼까 한다”고 전했다.
또 “겨우 15주차인데도 엉덩이 골반이 부숴 질 듯 아프다”면서 “요즘 비염이 심해졌다. 약을 먹을 수 없다”고 최근 겪고 있는 통증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요청했다.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뒀다. 최근 셋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별은 지난 2002년 1집 앨범 ‘12월 32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히트곡을 내놓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