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민과 남편 이지호가 ‘아내의 맛’에서 알콩달콩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의 미국 베버리 힐스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캘리포니아의 중심 베버리 힐스의 풍경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홍현희와 제이쓴, 박명수, 박슬기 등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뿐만 아니라 아침에 잠에서 깬 김민의 민낯에 이하정 등은 “변함없이 너무 아름답다”라고 반응했다. 박슬기는 “김민 씨도 나와 같이 ‘연예가중계’ 리포터 출신이다.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촬영차 미국에 갔다가 현재 남편을 만났다고 들었다”고 소개하며 “같은 출발인데 느낌이 다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지호는 아침을 준비한 김민에 “평소에 안하는 요리를 해줬으니 설거지는 내가 할게. 완벽한 남편이지?”라며 부부애를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