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옥영화 기자] 베트남 축구 구가대표 콩 푸엉의 K리그 인천유나이티드 입단식 및 기자회견이 14일 오전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에서 열렸다.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은 제자 콩 푸엉 입단식에 참석해 따뜻한 포옹으로 축하하고 격려했다.
박항서 감독은 “콩 푸엉을 통해 K리그를 알릴 수 있어 인천 구단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콩 푸엉 입단식에 조용히 입장하는 박항서 감독 메인 무대가 아닌 사이드 쪽에 자리하는 박항서 감독 이용진 코치와 함께 콩 푸엉 축하해주는 박항서 박항서 감독, 아끼는 제자 콩 푸엉 인천유나이티드 입단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