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배한호 전문의 “2달 만에 허리 통증 완화…비법은 계족탕”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배한호 한방내과 전문의가 허리 통증 완화 비법으로 계족탕을 추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쑤시고 저릿한 허리 통증! 허리 사용 기한을 늘려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배한호 한방내과 전문의는 약재인 두충과 우슬을 넣고 끓인 닭발 계족탕을 소개했다.

‘엄지의 제왕’ 허리통증 완화비법 계족탕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박미경 한의사는 “우슬은 몸의 막힌 혈을 뚫어주는 약재다”라며 “닭발과 우슬을 함께 넣고 끓이면 혈액 순환에 도움된다”라고 효과를 설명했다. 배한호 전문의는 계족탕은 건더기는 건져내고 국물만 섭취하라고 전하며 “모든 약재는 3개워 이상 먹으면 간과 콩팥에 무리가 간다. 50일에서 70일 사이 기간동안만 섭취하고 장기간 복용을 금한다”라고 주의를 줬다.



덧붙여 간과 신장 질환자의 경우 두충과 우슬을 절반의 양만 복용하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