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공개된 클라라 남편, 사무엘 황…집 구입에 69억 융자받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클라라의 남편이 사무엘 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전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클라라의 남편은, 유명 투자가 사무엘 황이었다”고 전했다.

사무엘 황은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로 클라라보다 2살 연상이다. 그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중국에서 뉴패스웨이 에듀케이션을 창업했다.

2014년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엑시트한 뒤에는 홍콩계 벤처캐피털 NP에쿼티파트너스를 설립했다. 스타트업 지원 회사 위워크랩스 한국 지점도 운영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사무엘 황은 NPSC리얼에스테이트라는 부동산 회사도 설립했다. 그는 신혼집을 구매할 때 해당 회사를 이용했다.

사무엘 황과 클라라의 신혼집인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의 76평형 매매가는 81억2000만 원이다. 디스패치는 사무엘 황이 신혼집을 구입하며 거래가의 85%인 69억 원을 대출받았다고 설명했다.

사무엘 황과 클라라는 지난달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집 내부와 고가의 그랜드 피아노 등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