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배우다’ 김용건, 오늘의 운세 듣고 좌절..“자기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오늘도 배우다’ 김용건이 오늘의 운세를 듣고 좌절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에서는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 다섯 명의 배우 군단이 젊은 세대 문화를 정복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군단들은 AI(인공지능) 사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기야”를 외친 후 오늘의 운세를 알아봤다.

‘오늘도 배우다’ 김용건 사진=MBN ‘오늘도 배우다’ 방송캡처
이미숙의 운세는 평범한 속에서 안정을 찾아가고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행복을 찾아간다고 나왔다. 연애의 운 소식에 눈이 번쩍 뜬 김용건은 급하게 “자기야”를 외쳤다. 하지만 운세는 좋지 않았다. 그의 운세는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다. 점점 갈수록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 마음의 안전과 여유를 가져보길’이었다.



이후 배우 군단들은 AI와 구구단 게임 등 다양하게 사용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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