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영상 디렉터+작가”..유세윤, ‘집사부일체’ 사부로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유세윤이 사부로 등장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개그맨 유세윤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정체가 밝혀지기 전, 사부는 제자들에게 중2병 영상을 찍어오라고 주문했다. 멤버들은 각자 알아서 준비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후 “창의적인 직업을 7개나 가진 멀티 크리에이터”라는 사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전화 힌트는 가수 유희열이 도움에 나섰다. 유희열은 “저한테는 음악가이고 누군가에게 영상 디렉터, 작가일 수 있다”라며 “‘집사부일체’ 나갈 급이 좀 떨어진다. 무시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자들은 사부를 만났다. 유세윤은 “사부해도 되나요?”라며 정체를 밝혔다. 양세형은 친분있는 유세윤의 등장에 기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