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김가은, 손호준과 쌈&썸 케미 선보이며 활력 UP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배우 김가은이 ‘눈이 부시게’에서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작품의 활력과 재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손호준과 ‘으르렁 케미’ 속 ‘설렘 부정기’를 겪기 시작한 현주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혜자(김혜자, 한지민 분)의 모태절친이자 영수(손호준 분)와 쌈&썸 ‘으르렁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과 재미를 주고 있는 김가은이 영수를 향한 ‘설렘 부정기’가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눈이 부시게 김가은 사진=드라마하우스
특히, 첫사랑이었던 영수를 안 좋아한다고 계속해서 부정하지만 의외의 츤데레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진다. 또한 다시 가슴이 콩닥대는 등 평소 현주에게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반전 매력까지 선보이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안하고 방에 들어와 연 서랍 속 과거 학창시절 영수가 준 낡은 백 원짜리 쇠 반지를 보며 회상에 젖으며 손에 껴보다가 빠지지 않아 당황한다. 이처럼 현주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영수와 어떤 ‘으르렁 케미’를 선보이며 관계가 발전해 나갈 지 벌써부터 설렘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가은은 ‘눈이 부시게’에서 매 회차 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현주 캐릭터를 뻔하지 않고, 입체적이면서도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내 작품에 활력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현주의 모태 절친인 혜자 역의 배우 김혜자, 한지민, 윤상은 역의 배우 송상은과의 케미는 물론, 쌈&썸 ‘으르렁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영수 역의 배우 손호준까지 배우들과의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어 안방극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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