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봉사활동 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내추럴발란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효리님과 함께한 제주 한림쉼터보호소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봉사자들과 함께 보호소 동물들을 보살피는 모습이다.
이효리 근황 공개 사진=내추럴발란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봉사에는 내추럴발란스 임직원, 제주대 반려동물병원 수의사, 제주대 수의대, 이효리가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예방접종, 내외부기생충 구제, 심장사상충 감염 검사, 견사 청소, 사료 및 간식 지원 등 봉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1년 유기견이었던 순심이 입양 이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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