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모범 납세자 선정 소감을 밝혔다.
김희철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범 납세자 김희철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남세무서에서 받은 표창장을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범 납세자 선정’ 김희철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이어 “모범이라는 단어가 세상 안어울리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는 “앞으로도 호불호야 갈리겠지만 최소한의 것은 지키며 자유롭게 사는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각계각층의 모범납세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김희철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방송인 오상진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