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생정보'에서 버섯 샤부샤부의 비결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꼬막 비빔밥, 버섯 샤부샤부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곳은 영양과 맛 두 가지를 자랑하는 버섯 샤부샤부로 "이곳은 6가지 이상을 주고 귀한 노루궁둥이버섯까지 준다"며 "얼큰한 국물과 맑은 국물을 동시에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또한 16000원에 6가지 버섯을 무제한으로 제공한 가운데 고수 또한 매일 신선한 버섯을 내놓는 것을 가장 중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고수의 비법은 직접 버섯을 재배하는 것으로 "매일 30~40kg의 버섯을 소진한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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