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8일 관절, 척추, 스포츠 부상 치료 특화병원인 ‘선수촌병원 (대표 원장 김상범)’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베어스는 홈 경기시 중앙테이블석을 ‘선수촌병원존’으로 운영한다. 6년 연속 구단 공식지정병원으로 임명된 ‘선수촌병원’은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진료, 치료 및 부상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선수촌병원은 잠실야구장 바로 앞 올림픽로 76, J타워에 위치해 있다. 무릎, 어깨, 팔꿈치, 발목, 손목, 척추 손상 시 수술부터 비수술, 재활까지 치료하는 특성화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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