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8일 관절, 척추, 스포츠 부상 치료 특화병원인 ‘선수촌병원 (대표 원장 김상범)’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베어스는 홈 경기시 중앙테이블석을 ‘선수촌병원존’으로 운영한다. 6년 연속 구단 공식지정병원으로 임명된 ‘선수촌병원’은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진료, 치료 및 부상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선수촌병원은 잠실야구장 바로 앞 올림픽로 76, J타워에 위치해 있다. 무릎, 어깨, 팔꿈치, 발목, 손목, 척추 손상 시 수술부터 비수술, 재활까지 치료하는 특성화 병원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