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이천)=김영구 기자] FA 계약 후 LG 트윈스로 트레이드 된 김민성이 9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에 합류해 첫 훈련을 가졌다.
김민성이 실내 훈련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민성은 지난 5일 원소속팀 키움과 계약 기간 3년·총액 18억 원(옵션 3억 원)으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고 현금 트레이드(5억 원)를 통해 LG로 이적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