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양홍원이 팬들을 위해 더욱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양홍원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팬들아’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담담한 말투로 팬들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영상 속 양홍원이 가장 먼저 한 말은 “2019년에는 내 팬들이 자신감 있게 나를 좋아할 수 있도록 하겠다”였다.
이어 “‘어디서 영비 좋다고 못 하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 (괜찮다.)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를 대신해서 싸울 필요 없다. 댓글에서 내 편들어 주는 것 안 해도 된다. 그런 DM이 많이 오는데, 싸움은 내가 하겠다. 내가 말하는 싸움이란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이내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져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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