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첫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 ‘쾅’ 비거리 135m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한이정 기자] 박병호(33·키움히어로즈)가 첫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박병호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홈런을 기록했다.

0-0인 1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박병호는 타일러 윌슨의 2구 144km 속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5m의 대형 홈런.

새 시즌부터 키움은 박병호를 테이블 세터에 배치해 상대를 경기 초반부터 압박하고자 했다. 박병호는 첫 시범경기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키움은 1회말 현재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