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첫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 ‘쾅’ 비거리 135m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한이정 기자] 박병호(33·키움히어로즈)가 첫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박병호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홈런을 기록했다.

0-0인 1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박병호는 타일러 윌슨의 2구 144km 속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5m의 대형 홈런.

새 시즌부터 키움은 박병호를 테이블 세터에 배치해 상대를 경기 초반부터 압박하고자 했다. 박병호는 첫 시범경기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키움은 1회말 현재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