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라디오스타’에서 이이경의 첫인상에 대해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왜 그래 종국 씨’ 특집으로 이이경, 김종국, 유세윤, 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쇼리는 이이경과 이웃주민이라고 밝히며 사소한 오해를 털어놨다.
쇼리가 “어느 날 지나가는데 누군가 차에서 창문을 내리고 인사하더라. 봤는데 이이경 씨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벌로 알고 있었는데 차를 보니 생각보다 검소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가 이이경의 아버지가 경영인이라고 언급했고, 이이경은 “월급 받는 경영인이다. 기업을 이끄신 오너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주변의 오해로 아버지가 속상해하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유세윤이 “그날 써드카를 타고 나온 것 아니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