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킹덤2’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제작진 측이 애도를 표했다.
지난 1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2’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교통사고로 스태프가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지금은 고인과 유가족에 애도를 표하는 게 먼저인 것 같다”라며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앞서 더팩트는 지난 12일 ‘킹덤’ 소품 담당 스태프가 소품 차를 몰고 가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스태프는 현장에 최근 합류한 막내로 13일 진행예정이었던 평창 촬영을 위해 현장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현재 ‘킹덤2’ 측은 고인의 비보에 애도를 표하며 촬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월 ‘킹덤1’ 미술 스태프가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뇌사 판정을 받은 스태프는 끝내 세상을 떠났다.
한편 지난 2월 크랭크인한 ‘킹덤2’는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