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음엔터테인먼트 측 “김호창 부친상 맞다” (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호창이 부친상을 당했다.

14일 오전 김호창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김호창이 부친상 당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날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김호창 부친의 건강은 지난해부터 좋지 못했다. 그리고 지난 1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

김호창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김호창 부친의 빈소는 서울시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207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8시다. 김호창은 지난 2009년 SBS 11기 공채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예능프로그램 ‘롤러코스터’ ‘푸른거탑’과 드라마 ‘달콤한 사랑이 오네요’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이진호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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