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에디킴이 프랑스에서 기거 중이다.
에디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한 달 살기 하러 프랑스로 떠난다.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오겠다”고 전했다.
또 그는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한 장면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후 에디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에서 지내고 있는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1일에는 “행복은 가까운데 없고 지구 반대편에 있었다”며 프랑스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에디킴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 시즌4’를 통해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2014년 미니 앨범 ‘너 사용법’을 통해 정식 데뷔했다.
2016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로이킴, 유리 오빠 권혁준과 함께 정준영의 절친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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