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주원이 전역 후 첫 팬미팅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주원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주원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이 연필로 종이에 “2019년 4월27일 시간 있어요?”라고 적었기 때문이다.
주원이 팬미팅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주원 인스타그램 주원은 이에 대해 추가 설명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원의 팬들은 벌써부터 주원이 공지한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주원은 여러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재능을 뽐냈다.
이후 2017년 5월부터 21개월 간 군 복무를 하다가 지난달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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