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준호가 ‘과한 나라’의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과한나라’에서는 왕 김준호가 역대급 현상금의 도적으로 몰려 목숨을 잃을 상황에 처한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과한나라’는 왕 김준호와 대신 양선일, 송준근, 박영진 등의 버라이어티한 국정 운영기로 모든 것이 투 머치(Too much)하게 돌아가는 왕실을 그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에서 도적 떼들이 난립하여 쑥대밭이 된 ‘과한 나라’의 위기가 그려진다. 백성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적 떼를 소탕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던 양선일, 송준근, 박영진은 제각각의 기상천외한 방법들로 김준호의 혈압을 오르게 만들어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케 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최고액의 현상금이 걸린 도적 두목의 인상착의가 공개돼 객석까지 경악케 만들었다고. 이를 본 신하들은 모두 김준호를 향해 현상금을 외치며 몽둥이를 들고 달려들었다고 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