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김용진이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김용진은 오는 4월 20일, 21일(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김용진 봄날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2월 김용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 ‘김용진 봄날 콘서트’는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들로 꾸며질 예정이며 탁월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팬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스페셜 게스트도 눈에 띤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가수 리듬파워 등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서 기대감을 더한다.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김용진의 단독 콘서트에 많은 기대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은 시간 동안 더욱 열심히 준비해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용진은 콘서트가 끝난 후 스페셜 이벤트로 ‘퇴근길 팬미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 김용진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더 많이 만들 계획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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