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콜롬비아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벤투 감독이 카를로스 케이로스 콜롬비아 감독과의 대결에서 자신있다고 밝히며 물병의 마개를 따고 있다.
한국과 콜롬비아의 A매치는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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