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초면에 사랑합니다’, 보는 사람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배우 김영광이 스타일리시함 가득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촬영과 해외 팬미팅,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가 패션 매거진 ‘엘르(ELLE)’ 4월호를 통해 이색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광은 다채로운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젤리를 얼굴에 붙이거나 장갑을 입에 무는 등 독특한 시도를 자신만의 아우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김영광 사진=엘르
또한, 컷에 따라 감각적인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으며 작품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날 김영광은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영화 ‘너의 결혼식’의 인기를 실감하듯 해외 매거진 커버 촬영을 하고 현장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특유의 밝은 미소와 긍정 에너지로 현장을 유쾌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영광은 영화 ‘너의 결혼식’의 해외 반응에 대해 “배우로서 뿌듯한 일이다. 작품이 잘 됐을 때 생기는 에너지가 분명히 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너의 결혼식’의 우연을 좋아해 주시다 보니 ‘당장 캐릭터 변신을 할 필요가 있을까? 천천히 보자’는 마음이 들더라”며 “이미지 굳히기를 의도한 건 아니고, ‘초면에 사랑합니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보는 사람들이 즐겁게,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