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와 입짧은 햇님이 ‘최파타’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연예인들이 이분들 보고 소리 지른다. 아이즈원도. 유튜브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 #입짧은햇님”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DJ 최화정과 나란히 서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파타’ 밴쯔X입짧은 햇님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밴쯔와 입짧은 햇님은 이날 오후 방송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입짧은 햇님은 방송에서 “한 친구가 몇 년 동안 내가 먹는 모습을 보고나서 ‘언니는 입이 짧은 것 같다’고 하더라. 위는 크지만 한 음식을 많이 못 먹는다”라며 활동명을 갖게된 일화를 전했다.
밴쯔 또한 “자동차 브랜드와 비슷하게 지었다”라고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