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새 구장에서 치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로 토트넘은 21승1무10패 승점 64를 기록하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포체티노 감독은 “세계 최고의 경기장에서의 특별한 밤이다”며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이 승리를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가 어렵고 힘들 것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다. 승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우리는 영광을 만졌다. 이제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려야 한다. 이제 시작이고, 우리는 한 챕터를 끝내고 다른 챕터를 시작해 팬들에게 우승을 가져다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