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생명나눔대사’ 김병지가 오는 6일 대구-성남전이 열리는 DGB대구은행파크를 찾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9시즌 질병관리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다시 뛰는 심장으로’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26일 K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김병지가 생명나눔대사로 위촉됐다.
대구-성남전에는 김병지와 함께 하는 각종 행사가 열린다. 중앙광장 부스에서는 룰렛 돌리기, 포토존 운영, 경품 증정 등 이벤트와 장기조직기증 희망서약 관련 상담이 진행된다.
한편, 생명나눔대사 김병지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 1편 ‘야, 너도 할 수 있어’가 지난 3월 25일 K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질병관리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앞으로도 경기장 방문 이벤트, 각 구단 순회교육, 영상컨텐츠 배포 등 장기-조직 기증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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