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NC 다이노스 주장 나성범(30)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신고했다.
나성범은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4-0인 3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나성범은 상대 투수 이용찬의 126km 포크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
나성범이 5일 열린 잠실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2경기 연속 홈런.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2경기 연속 홈런이다. 1군 복귀 후 처음으로 출전한 4일 창원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NC는 1회초 권희동의 솔로포, 2회초 김성욱의 투런포에 힘입어 점수차를 크게 벌렸다. 여기에 3회초 나성범의 솔로포까지 터진 것.
NC는 3회초 현재 5-0으로 앞서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