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학주, 볼 판정 항의하다 퇴장 조치...시즌 1호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학주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조치됐다.

이학주는 6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경기 5회초 팀이 1-0으로 앞선 5회, 2사 상황서 상대투수 다익손과 4구째 승부가 이어진 뒤 볼 판정 관련 항의를 했다. 그러자 최수원 구심은 이학주에 대해 퇴장 조치를 내렸다. 이는 이번 시즌 1호 사례다.

다음 이닝부터 이학주 대신 김성훈이 유격수로 대신 나서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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