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이 교체로 나선 디종 FCO가 리옹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다.
디종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2018-19 프랑스 리그 1(1부리그) 경기에서 올랭피크 리옹에 3-1 승리를 거뒀다.
최하위 팀이 리그 3위팀을 원정경기서 잡는 이변을 일으켰다.
홈팀 리옹이 경기 시작 1분 만에 테리에르의 선제 골로 앞서 갔다. 디종의 왼 측면 수비수 오사마 하다디의 실수가 뼈아팠다. 그러나 2분 만에 디종 사이드가 만회골을 넣었다.
이후 주도권을 잡은 디종은 4분 뒤 사이드가 역전 골을 터트렸다. 이후 경기는 다소 잠잠해졌고, 전반은 2-1로 디종 리드로 끝났다. 후반 들어서는 디종에 행운이 따랐다. 리옹의 왼 측면 수비수 하파엘이 후반 20분 자책골을 기록했다. 디종은 두 골 차 리드를 잘 지켰다.
이날 벤치에서 출발한 미드필더 권창훈은 후반 추가 시간에 교체로 나섰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