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나희의 진심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본선 3차 행사미션 군부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팀 무대 후 에이스 전이 진행됐고, 되지 팀의 에이스로는 코미디언 출신 김나희가 뽑히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에 김나희는 “다들 목숨 걸고 와서 하는 경연이지 않나”라며 자신의 무대에 팀원들 운명이 정해진다는 생각에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연습을 거듭했던 그는 본 무대가 시작되자 장윤정의 ‘불나비’, 나미의 ‘빙글빙글’을 부르며 넘치는 끼를 발산해 놀라움을 안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