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김남길·김성균, 고준 일당 무력화 시킨 묘책은 ‘설사화’

‘열혈사제’ 김남길, 김성균이 설사화로 고준의 일당을 무력화 시켰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김해일(김남길 분), 구대영(김성균 분)이 구담구 카르텔을 무너뜨릴 묘책을 세웠다.

김해일과 구대영은 굳건히 보초를 서고 지키는 황철범(고준 분)의 일당의 눈을 돌릴 방법을 강구했다.

‘열혈사제’ 김남길·김성균 사진=‘열혈사제’ 방송캡처
두 사람은 의사를 찾아 장을 마비시키고 설사병을 유발하는 중국의 꽃 설사화에 대해 알게됐다. 김해일은 인맥을 동원해 중국으로부터 설사화를 손에 넣었다. 단 한방울만 마셔도 장이 요동친다는 설사화를 황철범 일당에게 먹이는데 성공했다.



황철범은 금고에서 750억이 넘는 돈을 가로채려는 이중권(김민재 분)과 강석태(김형묵 분)에 대비해 일당을 집합시켰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에 모두 배를 움켜잡고 쓰러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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