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더비’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의 팀 간 2차전이 매진됐다.
NC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롯데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이날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NC 측은 오후 3시 26분에 2만2112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전날(12일) 경기에도 1만7028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창원NC파크에서 13일 열린 롯데-NC의 팀 간 2차전이 경기 시작 전부터 매진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시즌 6번째 매진이자, 창원NC파크에서는 두 번째 매진이다. 지난 3월 2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개막전에서 첫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NC는 선발 이재학을 앞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한이정 기자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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