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엔드 게임(어벤져스4, Avengers: Endgame)’의 주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가 13일 한국을 찾았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 그리고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는 14일부터 ’어벤져스: 엔드 게임’ 홍보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
브리 라슨, 여성팬들의 뜨거운 환영 받으며 입국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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