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블랙핑크,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2위는 아이즈원

블랙핑크가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3월 12일부터 2019년 4월 13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103,371,931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3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10,826,186개와 비교하면 6.73%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블랙핑크가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2019년 4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아이즈원, 트와이스, 모모랜드, 마마무, 레드벨벳, 에버글로우, 공원소녀, 드림노트, 소녀시대, 에이핑크, 이달의 소녀, 티아라, 여자친구, 우주소녀, 러블리즈, 오마이걸, ITZY, AOA, 에이프릴, (여자)아이들, 애프터스쿨, 드림캐쳐, 다이아, 걸스데이, 피에스타, 네온펀치, 라붐, EXID, 블라블라 순이었다.



1위,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086,708 미디어지수 4,985,000 소통지수 3,806,188 커뮤니티지수 3,694,4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72,370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11,706,625 와 비교해보면 15.94% 상승했다.

2위, 아이즈원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2,308 미디어지수 4,443,272 소통지수 1,356,742 커뮤니티지수2,961,619 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793,941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574,593와 비교해보면 48.97% 상승했다.

3위,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브랜드는 참여지수 586,296 미디어지수 2,716,392 소통지수 1,574,624 커뮤니티지수 2,357,7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235,083로 분석되었다. 지난3월 브랜드평판지수 7,841,653 와 비교해보면 7.74%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2019년 4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면 지난 3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10,826,186개와 비교하면 6.73%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9.46% 상승, 브랜드 이슈 6.09% 하락, 브랜드 소통 15.20% 하락, 브랜드 확산 7.65% 하락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2019년 4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예쁘다, 섹시하다, 아름답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킬디스러브, 코첼라, 공연’이 높게 나왔다. 블랙핑크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2.54%로 분석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9년 3월 12일부터 2019년 4월 13일까지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