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나 아나운서, 결혼 발표 “인생 여행 함께할 동반자 만났다” [똑똑SNS]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차유나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의 긴 여행을 함께 할 소중한 동반자를 만났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그 사람과 즐거운 인생길을 함께 걸으려 한다”라고 말했다.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결혼을 발표했다. 사진=차유나 인스타그램
또한 그는 “4월의 신부 결혼합니다”라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차유나 아나운서는 한손에 부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차유나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MBN 매일방송에 입사했으며, ‘뉴스 M’ ‘시사마이크’ ‘굿모닝 MBN’ 등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굿모닝 MBN’과 ‘MBN 토요포커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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