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강형욱, 아들이 윌리엄 판박이? "나랑 닮지 않았냐?"

강형욱이 남다른 부성애를 드러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샘 해밍턴, 강형욱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를 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형욱은 아들 강주운 군의 사진을 공개하며 “나랑 닮지 않았냐”며 웃었고 공개된 사진 속 강형욱 아들 역시 사랑스럽고 반듯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특히 아들은 강형욱보다 강형욱의 아내와 더 많이 닮아 있다고 하자, “뒷모습이 아들과 저랑 같다”라며 부전자전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강형욱은 “사실 우리 아기도 윌리엄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사실 저도 국제 결혼했다. 장인어른이 미국 분인 상황”이라며 아내가 혼혈임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강형욱은 “저희는 쿼터고 샘 해밍턴은 하프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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