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 단기간에 미모 탈바꿈..38년 만에 V라인

‘아내의 맛’ 홍현희의 턱선이 드러났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된장으로 독소를 뺸다고 마사지를 했다. 두 사람은 된장 냄새에 “오이에 찍어먹으면 맛있겠다” “국 만들어도 맛있겠다”고 괴로워했다.

홍현희는 손가락에 묻은 된장을 조금 발견하고 먹을까를 고민했지만 결국 포기했다. 이후 제이쓴을 따라 잠을 청했다. 3시간 후 된장 독소를 끝내고, 손가락에 있던 된장이 사라진 것을 알아챘다. 홍현희는 아끼다 똥 됐다며 좌절했다.



효과는 있었다. 된장으로 랩핑한 부분을 빼자 붓기가 확실하게 빠져있었다. 특히 홍현희의 숨겨둔 턱선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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