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주호와 나은, 건후가 서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는 건후와를 데리고 서점을 방문했다.
박주호는 이에 대해 “나은이가 부쩍 한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한글 공부를 시키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슈돌' 박주호와 나은, 건후가 서점을 방문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박주호와 나은이가 책을 고르는 사이 건후는 혼자 서점을 둘러봤다. 그러다가 바다가 그려진 바닥을 발견하고 신기해했다. 나은이는 “들어가도 되냐”고 묻더니 뛰어 들어가 놀았다. 하지만 건후는 쉽사리 들어가지 못했다.
건후는 주변만 맴돌았다. 돌고래 그림과 눈이 마주치자 소스라치게 놀라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들어가는데 성공한 건후는 “됐다”며 기뻐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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