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관람을 인증했다.
유민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벤져스: 엔드게임’ 티켓 사진을 올리며 “‘어벤져스: 엔드게임’ 봤다”고 밝혔다.
이어 “봤다는 사실보다 스포에서 자유롭다는 사실이 더 행복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관람을 인증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날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사전예매량 230만을 돌파해 큰 화제가 됐다. 역대 최단시간, 최다 예매 기록이었다. 아울러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100만 관객 돌파는 겨우 4시간30분이 소요됐다. 이것 역시 최단기간 100만 관객 돌파 신기록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에서 빌런 타노스의 핑거스냅 이후 살아남은 히어로들이 모여 타노스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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