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라미란의 매니저가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카더가든, 라미란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의 4년차 매니저 이나라는 ‘전참시’를 찾았다. 그는 “제가 무뚝뚝하고 표현도 잘 안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액션도 없고 표정도 많이 없는 사람이라 무례하게 하는 건 아닌 건 아닌데 할 말은 다 직설적으로 하는 편이다. 그런 걸 불편해하지는 않으신지 좀 궁금하다”고 제보했다. 이나라는 “같이 사는 건 아니다. 집이 파주다.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을 줄이라고 가끔 자라고 하신다”고 가끔 라미란의 집에서 잔다고 밝혔다.
한편 이나라는 아침 일찍 라미란을 깨웠다. 그러면서 “불면증이 있어서 부족한 수면량으로 아침 스케줄을 힘들어한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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